아이디어 한 단어가
10장짜리 기획서가 되기까지
Shuffle은 카드를 조립해 기획을 완성하는 AI 기획 툴입니다. 직접 기획하고,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고, 15명 유저 테스트로 검증했습니다.
아이디어가 기획서가 되는 3단계
단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나머지는 카드로 펼치고, 배치하고, 문서로 뽑아냅니다.
한 단어를 던지면, AI가 카드로 확장
빈 페이지 앞에서 막막할 필요가 없습니다. 짧은 키워드 하나를 입력하면 AI가 기획 요소를 카드 단위로 제안합니다. 막혔을 땐 주사위를 굴려 새로운 방향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카드를 배치하며 구조를 세운다
생성된 카드를 보드 위에 자유롭게 배치하고, 편집하고, 연결하며 기획의 뼈대를 만듭니다. 카드 간 관계와 흐름이 한눈에 보여, 생각이 시각적으로 정리됩니다.
버튼 하나로 완성된 기획서 출력
배치한 카드가 최소 10장 분량의 기획 문서로 자동 정리됩니다. 표지에는 기획 내용에 어울리는 이미지가 AI로 생성되어,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결과물이 됩니다.
보드 하나가, 공유 가능한 문서로
정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원페이지 보드와 10장 기획서, 두 가지 형태의 결과물로 출력됩니다.
전체 기획을 한 장에 압축한 보드형 결과물. 팀 공유와 빠른 리뷰에 적합합니다.
표지 이미지는 AI가 기획 내용에 맞게 생성합니다. 카드 몇 장이 10장 이상의 기획 문서로 정리되어, 그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몰입을 위해 설계한 것들
기능을 넣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사용자가 막히지 않고 끝까지 플레이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빈 페이지 부담을 없앤 진입 설계
시작하자마자 한 단어만 입력하면 되도록 진입을 설계했습니다. 테스트에서 첫 아이디어 입력까지 평균 15.2초가 걸렸습니다.
자유 보드와 GDD 보드, 선택은 사용자에게
정해진 GDD 양식이 오히려 자유로운 발상을 막는다는 테스트 피드백을 반영해, 고정 양식과 자유 배치형 보드 중 선택할 수 있게 개선했습니다.
막혔을 때를 위한 주사위
생각이 막히는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주사위를 굴리면 새로운 관점의 카드가 제안되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TCG처럼 다루는 게임적 조작
카드를 뽑고, 옮기고, 조합하는 덱빌딩식 조작으로 기획 과정 자체를 플레이처럼 만들었습니다. 15명 중 12명이 카드 방식이 흥미로웠다고 답했습니다.
이 밖에도 집중을 돕는 배경음악 제작, 홈 화면 카드팩 디자인 커스터마이징 등 플레이 경험을 위한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만들고 끝이 아니라, 검증했습니다
15명의 유저 테스트와 설문·사용 로그 분석을 통해, 카드형 방식과 AI 보조가 초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