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여백
AI 웹툰 초안 제작·검토 도구

아이디어를 약 20컷의 웹툰 초안으로 만들고,
직접 읽으며 장면과 대사를 수정하는 제작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역할 AI 서비스 기획 · 초안 편집 UX · 장면 생성 규칙 설계

컷 목록, 웹툰 미리보기와 말풍선 편집 패널을 나란히 배치한 여백 편집 화면
01 · IDEA TO DRAFT

텍스트로 떠올린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초안으로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장면과 대사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며 고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아이디어나 원문을 입력해 20컷 웹툰 초안으로 확인하는 서비스 기획과 시작 화면

입력 → 초안 확인 → 검토·수정

  • 아이디어와 원문 입력짧게 떠오른 아이디어나 완성된 텍스트에서 시작합니다.
  • 약 20컷으로 시각화이야기를 웹툰 형식으로 펼쳐 장면의 연결과 흐름을 확인합니다.
  • 직접 읽으며 수정컷의 순서와 대사를 검토하고 원하는 장면으로 다듬습니다.
02 · EDITING EXPERIENCE

생성한 뒤에도, 사용자가 고칠 수 있도록

그림과 대사를 분리하고 작업을 되돌릴 수 있게 해, 초안을 계속 다듬는 편집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그림·대사 레이어 분리와 실행 취소, 컷 잠금, 생성 이력을 설명한 편집 UX 자료

그림은 유지하고, 대사는 따로 편집

대사, 말풍선 위치, 글자 크기를 바꿀 때마다 그림까지 다시 생성할 필요가 없도록 별도 레이어로 나눴습니다.

수정해도 돌아갈 수 있는 작업 흐름

실행 취소, 컷 잠금, 생성 이력을 통해 이전 작업을 보존하고 수정 결과를 되돌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3 · GENERATION RULES

장면의 의도를, 구체적인 생성 조건으로

‘소포를 발견하는 장면’에서 인물이 카메라를 바라보는 문제를 발견하고, 시선과 행동의 관계를 생성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소포에 손을 뻗는 의도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첫 생성 결과의 차이
시점, 시선 대상, 행동, 손의 위치, 소품 방향, 관계·구도를 지정한 개선 전후 비교
1 / 2

누가 무엇을 보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명확히 지정했습니다. 시점·시선 대상·행동·손의 위치·소품 방향·관계와 구도를 나눠 설정한 뒤, 인물이 소포를 바라보는 결과와 비교했습니다.

04 · NEXT DIRECTION

하나의 이야기를, 여러 시각화 방식으로

작가의 그림체·캐릭터·세계관 레퍼런스를 반영하고, 스토리보드·비주얼노벨·영상 콘티로 넓히는 확장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작가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웹툰, 스토리보드, 비주얼노벨, 영상 콘티로 확장하는 구상

프로젝트에 맞는 시각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여러 표현 방식을 비교하고, IP의 활용 방향을 탐색하는 것을 향후 목표로 정리했습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사람이 검토하고 고치는 경험

아이디어 입력부터 웹툰 초안 검토, 편집 UX와 장면 생성 규칙까지 연결한 프로젝트입니다.

역할 AI 서비스 기획 · 초안 편집 UX · 장면 생성 규칙 설계

프로젝트 정보

프로젝트 정보

역할
AI 서비스 기획 · 초안 편집 UX · 장면 생성 규칙 설계